영암의 밤을 깨운 ‘氣막힌’ 청년문화축제 성료
-영암읍 청년문화거리서 열린 영암 문-카니발 밤 8시까지 열기 후끈- 영암군과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이 24일 영암군 달빛청춘마루 안팎에서 개최한 청년문화거리 프리페스티벌 ‘문-카니발(Moon Carnival)’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영암군의 ‘청년문화문화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청년의 사회 참여를 응원하고, 영암읍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밤 8시까지 지역 청년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