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마련
‘깊은 탄식, 찬란한 비상’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마련 – 전주시향, 오는 16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엘가·라흐마니노프의 깊은 울림 선사 – 전 상임지휘자 강석희 지휘·첼리스트 김두민 협연으로 창단 50주년의 의미 더해 ○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제278회 정기연주회 ‘깊은 탄식, 찬란한 비상’을 선보인다. ○ 이번 공연은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