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K-김’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신안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국비 확보’ 잰걸음
– 신규 사업 총 23건 국고 지원 건의… 신재생에너지·해양수산·기후위기 대응에 총력 – 해양수산부 11건, 기후에너지환경부 4건 등 부처별 맞춤형 국비 확보 총력전 신안군은 최근 총 23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국고 지원 건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국고 건의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 농림·해양, 국토교통, 산업, 행정 등 군의 핵심 현안 사업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