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민의 상에 전종배 융성장학회 이사장
– 제23회 서호면민의 날 수상자 선정, 9월 17일 기념식서 시상 – 영암군 서호면이 제23회 서호면민의 날을 앞두고 면민의 상 등 올해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 서호면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는 최근 제2회 임시회의를 열고 제23회 서호면민의 날 기념식 수상자를 심의·선정했다. 심의 결과 면민의 상에는 전종배 융성장학회 이사장, 효행상에는 엄길리 이애경 씨가 선정됐다. 공로상은 김형호 전 서호면장과 전철희 전 서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