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에 ‘부활’ 온다… 9월 8일 ‘장성 콘서트’
장성군이 전설적인 록밴드의 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내달 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1985년에 결성된 ‘부활’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태원을 중심으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의 4인조로 구성된 밴드다.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