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중국산 배추 논란’에 식품안전관리 선제 대응
관내 김치 제조업소 5개소 점검 결과 중국산 배추 사용 없어 국립농관원과 원산지 단속 강화하고 관계기관 합동점검 추진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 강화…음식점 대상 안내와 홍보 병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최근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1군 발암물질)’ 사용 관련 보도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내 김치 제조업소의 원료 사용 실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원산지 관리와 음식점 안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