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김천시 농업인, 자매도시 간 우정으로 하나 되다
군산시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와 자매도시인 김천시연합회의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군산시연합회가 김천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이번에는 군산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연합회 회원 40여 명이 군산을 방문해 군산의 주요 농업 및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군산시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양 지역의 농업 발전과 상생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 자매도시 김천에서 청소년 문화교류캠프 운영
군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자매도시인 김천시를 방문해 청소년 문화교류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자매도시 청소년 문화교류캠프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격년제로 추진해 온 교류사업으로, 짝수 해에는 군산시 청소년이 김천시를 방문하고, 홀수 해에는 김천시 청소년이 군산시를 찾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를 이해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을…
군산시·김천시, 농특산물 교류행사로 상생협력 이어가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김천시와 함께 21일 군산시청 광장에서 농특산물 교류·판매 행사를 개최하며 양 도시 간 우호 협력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군산시와 김천시는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교류·판매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