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박물관 in 휴게소 전시’
김제시는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이 4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에서 ‘2026 박물관 in 휴게소-우연한 멈춤, 벽골제 천년의 시간과 마주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와 도내 9개 박물관이 참여한다.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은 김제휴게소 2층 전망대 공간을 활용해 사적 벽골제와 농경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시각 자료 중심의 전시를 선보인다. 아울러 전시…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 8월 13일까지 김제휴게소에서 ‘박물관 in 휴게소’ 전시 열어 = 진안역사박물관이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 전시공간에서 진안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진안고원과 마이산을 품은 진안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사)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9개…
장수군, 김제휴게소서 ‘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특별전 개최
수군은 1,500년 전 고대 장수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에서 7월 9일까지 ‘2026 박물관 IN 휴게소–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도내 주요 박물관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하는 ‘박물관 IN 휴게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