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평구의 하얀비상」,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개막
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주최하고 ‘문화예술 원평’이 주관하는 김제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을 오는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평구의 하얀비상>은 조선시대 비거(飛車)를 통해 하늘을 날고자 했던 김제 부량면 출신의 무신 발명가 정평구 선생의 꿈과 도전,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임진왜란 당시 창의적인 무기와 ‘비거(飛車)’를 개발해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