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전문기술인, 치유농업 전문가로 우뚝 서다!
김제시는 지난 29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김제시지평선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제지평선대학은 지역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농촌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복숭아반과 치유농업반 2개 과정을 편성해 총 93명(복숭아반 39명, 치유농업반 54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각 과정은 23회 100시간(2개 과정 총 46회 200시간)으로 운영됐으며, 전문이론 → 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