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 성료
– 광양문화예술회관서 신명나는 마당놀이 공연…해학과 풍자로 관객 호응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23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300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광양시가 선정돼 마련된 공연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고전소설인 심청전과 춘향전의 주요 장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