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다문화가정 41명에게 ‘고향 방문’ 선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2026년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환송식이 이날 오전 10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가족간 유대 강화 및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남구 가족센터 관계자와 다문화가정 10곳의 구성원 41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남구, 어린이공원 등 도시공원 모래 놀이터 소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어린이들이 도시공원 내 놀이터에서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등 도시공원 9곳을 대상으로 모래 소독 및 정비를 실시한다. 남구는 23일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래 놀이터의 위생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모래에 잔류할 수 있는 기생충과 세균 등 각종 유해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모래 소독 등을 진행한다”고…
김병내 남구청장, ‘현장에 답 있다’ 민생행보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이 오는 20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민생행보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1차 민원 현장 확인의 날’을 운영한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효덕동과 송암동, 대촌동을 방문, 3개 지역 주민의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인 ‘현장 중심 행정’과…
김병내 구청장, 민선 9기 ‘효행’으로 첫 발걸음 뗀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민선 9기 첫날 효도 행정의 발걸음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아울러 국가적 재난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억의 시간을 갖고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의지를 다지는 자리도 갖는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은 7월 1일 오전 10시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 복지, 효행의 상징적 공간인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취임식을 가진 뒤 배식 봉사로 첫 일정을 수행한다. 어르신을 먼저…
김병내 남구청장 “통합특별시 시대, 철저히 준비”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제9회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3선 연임에 성공한 뒤 곧바로 구정 업무에 복귀했다. 4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구청으로 출근해 직원들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은 뒤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업무 복귀는 지난 3월 13일 선거 출마로 잠시 자리를 비운 지 84일 만이다. 그는 업무 복귀 첫날, 권한대행 체제 유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