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식품, 북미 최대 아시아 식품 유통기업 취급 목록 올라
전남광주 식품, 북미 최대 아시아 식품 유통기업 취급 목록 올라– 미국 기업간거래 행사서 김밤·잡채·유자음료 등 5개 제품 인기 전남광주지역 식품기업의 5개 제품이 북미 최대 규모의 아시아 식품 유통기업 JFC 인터내셔널 취급 제품 목록에 새롭게 올랐다. 이는 지역 식품기업 6개사가 현지 기업간거래(B2B) 행사에서 거둔 성과다. JFC의 1만 5천여 고객사 공급망을 활용한 북미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한…
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 울란바타르 사로잡은 ‘케이(K)-고흥푸드’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에서 김·쌀·유자 특별 판촉… 현지 소비자 큰 호응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8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Minii Delguur)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렸다. ‘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흥을 대표하는 김, 쌀, 유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현장…
전남광주특별시, 세계김밥&소금 페스티벌 준비 본격
전남광주특별시, 세계김밥&소금 페스티벌 준비 본격– 착수보고회 열어 행사 기본방향·프로그램 등 추진계획 점검– 김밥·천일염 활용한 미식·문화·체험 축제로 10월 여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세계 김밥& 소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월31일 무안청사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행사 기본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선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와 행사 대행 기관, 분야별 전문가 등이…
전남보환연, 달걀 사용 식품 등 여름철 식품안전 강화
전남보환연, 달걀 사용 식품 등 여름철 식품안전 강화– 8월까지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 오염 여부 집중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8월까지 김밥·토스트 등 달걀 사용 식품과 삼계탕·치킨 등 여름철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을 검사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식품을 매개로 한 식중독 환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집중됐다. 특히 2025년 현재 식중독…
임실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김밥·냉면집 달걀 위생 철저히”
임실군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특별 지도·홍보 활동에 나선다. 군은 달걀 취급량이 많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김밥, 냉면 등을 판매하는 관내 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3일과 15일 이틀간 집중적인 식중독 예방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 홍보 경험과 역량이 풍부한 이들로 구성된‘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2명이 투입된다. 관리원들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