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재 신임 서수면장, 35개 마을 경로당 찾아 현장소통행정 강화
김명재 신임 서수면장이 관내 31개 마을을 찾아 지역 현안과 주민 숙원사업을 살피고, 각 마을에 소재한 35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서수면의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숙원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꼼꼼히 확인해 주민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