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살던집’, 주거 돌봄 새로운 길로
15일 구청 7층 ‘지역사회 주거‧돌봄 대전환’ 포럼 “정책 확산 모색”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거‧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광산구는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함께 15일 오후 1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지역사회 주거‧돌봄 정책의 대전환’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전문가, 시민과 함께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의 성과, 의미를 짚어보고,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