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전력·용수·정주여건 협의체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부·기업·주민과 긴밀협력·소통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의 선결과제인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기반시설 확보와 기업 투자여건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투자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7월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중심으로 특별시와 LH,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전력·용수공급 실무협의체에서 핵심 현안들을 논의하고 있다. 전력공급실무협의체는 7월부터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