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조피볼락·말쥐치 등 총 86만 7천 마리 긴급 방류
고수온 경보 격상 따른 선제적 대응… 양식 어가 피해 최소화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도화면 죽도해역 및 도양읍 소록·화도지선에 조피볼락 64만 6,000마리, 말쥐치 22만 1,000마리 등 총 86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지난 8월 24일 고수온 특보가 고수온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류 집단 폐사가 우려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민형배 시장, 양식어류 긴급 방류 확대 건의…추가 물량 배정
민형배 시장, 양식어류 긴급 방류 확대 건의…추가 물량 배정– 대통령 주재 회의서 고수온 피해 예방 위한 현장 수요 반영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민형배 시장이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물량 확대를 건의해 해양수산부가 기존 배정 물량의 80% 이상 소진 시 추가 물량을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회의에 영상으로 참석, 고수온에…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 27일 득량만·가막만 해역 등 발령…흑산 앞바다 등 주의보 해역도 확대– 이상 수온 대응 국비 8억 7천만 원 추가 확보로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수온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함평만,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 해역에 발령됐던 고수온 주의보가 27일 고수온 경보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관리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