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 평균 124.4㎜ 강우에 비상 2단계 가동, 배수·취약지역 점검 – 영암군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배수와 현장점검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날 영암지역에는 평균 124.4㎜의 비가 내렸으며, 삼호읍에는 174㎜의 강우량이 기록됐다.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삼호·학산·서호면 일부 도로와 농경지 등에 침수가 발생했다. 영암군은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고흥군, 가뭄 극복 위해 영농 현장 누빈다…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
공영민 군수, 주요 양수장·저수지 직접 확인… 농업용수 확보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17일 공영민 군수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농업기반시설을 방문해 가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의 용수 공급 상황과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조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두원 풍류양수장, 동강 대강양수장, 남양 화담저수지, 포두…
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긴급 대응 지시
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긴급 대응 지시 대전시는 9일 새벽 호우경보와 산사태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피해 예방을 위한 중점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일상 불편을 최소화하고,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긴장감을 갖고 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