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폭염 속 독거노인·독거가구 지킨다…고독사 예방 밀착 행정 총력
임실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고독사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긴급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여름철 극심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고독사 반찬지원사업’ 대상자 85가구를 중심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전격 실시 중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사고…
광주 남구, ‘찾아가는 복지’ 이동상담실 인기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주민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움직이는 행복한 이동상담실’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움직이는 행복한 이동상담실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 남구는 이동상담실에 복지 담당 공무원과 분야별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 관내 주민들에게 기초생활보장을 비롯해 긴급복지,…
광주 남구, 상반기 위기가구 긴급복지 2,300건 지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만 2,300여건의 긴급복지 지원에 나서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남구는 10일 “올해 긴급복지 예산 40억여원 가운데 23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실직과 질병, 폐업, 화재, 가정폭력, 중대한 부상 등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주민들에게 생계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