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대형·복합 재난 공동대응체계 점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3일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2026년 긴급대응 협력관 회의 및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대형·복합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경찰·군부대와 보건·전기·가스·의료기관 등 16개 긴급구조 지원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재난…
“위급한 순간, 더 빨리 찾아갑니다.” 정밀위치측정 기술 대전 첫 적용
– 과기정통부·소방청, 긴급구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협력 – 기지국(이통3사)·Wi-Fi·기압 등 정보를 복합 활용하여 3차원 위치정보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초고층 건축물 증가로 재난 상황에서…
통신3사, 상용망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으로 소방청 골든타임 확보 기여
– 국민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소방관과 일반 이용자 간, 최고의•안정적 통신품질 제공 – – 2011년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특수서비스 허용 첫 사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과기정통부’)는 소방청과 통신사가 제안한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청 현장 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의 통화를 우선적으로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가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