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 통합 후 첫 대형재난 대비 민관합동 긴급구조 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1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전남광주 통합 후 처음으로 대형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육연구시설 내 폭발에 따른 대형 화재, 건축물 붕괴,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긴급구조기관과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전서부소방서, 첨단 장비로 긴급구조 대응 체계 점검
대전서부소방서, 첨단 장비로 긴급구조 대응 체계 점검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옥선)는 11일 유성구 대정동 한진택배대전터미널에서 창고시설 화재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 현장 지휘 체계를 확립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한편,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소방을 비롯해 유성구, 경찰,…
가을철 산악사고 2배 급증…전남광주소방, 산악 안전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등산객이 급증하는 9~10월을 ‘가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무등산을 비롯한 주요 산악지역에서 예방활동을 펼치는 등 산악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소방본부가 최근 구조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9~10월)은 등산객 증가와 함께 연중 산악사고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로 나타났다. 실제로 2025년 기준 광주지역 월별 구조건수는 9월 30건, 10월 56건 등 두달 간 86건으로,…
광주소방, 대형·복합 재난 공동대응체계 점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3일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2026년 긴급대응 협력관 회의 및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대형·복합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경찰·군부대와 보건·전기·가스·의료기관 등 16개 긴급구조 지원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재난…
“위급한 순간, 더 빨리 찾아갑니다.” 정밀위치측정 기술 대전 첫 적용
– 과기정통부·소방청, 긴급구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협력 – 기지국(이통3사)·Wi-Fi·기압 등 정보를 복합 활용하여 3차원 위치정보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초고층 건축물 증가로 재난 상황에서…
통신3사, 상용망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으로 소방청 골든타임 확보 기여
– 국민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소방관과 일반 이용자 간, 최고의•안정적 통신품질 제공 – – 2011년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특수서비스 허용 첫 사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과기정통부’)는 소방청과 통신사가 제안한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청 현장 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의 통화를 우선적으로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가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