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회 채은아 의원 무더위쉼터, 실질적인 기후 재난 안전 공간으로 운영되어야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 채은아 의원은 지난 9월 8일 제30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무더위쉼터 운영 내실화와 현장 중심의 기후 재난 대응체계 마련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채은아 의원은“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야외 근로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장흥군은 더욱 촘촘한 현장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내 322여 개의 무더위쉼터가 운영 중이지만, 일부는 운영시간과…
장흥군의회 ‘폭염 ․ 가뭄 피해 및 기후 재난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채택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는 9월 8일 제309회 장흥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순단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폭염 ‧ 가뭄 피해 및 기후 재난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을 통해 장흥군의회는 올해 40여 일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의 생육 장해와 품질 저하, 수확량 감소가 나타나는 등 농어촌 현장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컸으며 점과 특히 폭염과 가뭄,…
전주시, 폭염 속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총력’
전주시, 폭염 속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총력’ – 농업기술센터, 재난상황반 운영 및 태풍·폭염 등 복합 기후재난에 총력 대응 나서 – 작물·축산 피해 예방 기술지원, 예찰 강화, 긴급 복구 체계 구축 등 폭염 종합대책 지속 추진 – 폭염 경보기간 동안 농업인 얼음물 긴급 보급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전주시가 장기화된 폭염과 태풍 북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