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학교·공동주택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
올해 초등학생까지 교육 대상 확대…18개교·공동주택 13곳서 2,027명 참여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11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특히 올해는 미래세대인 초등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2026.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시민 교육 신청 안내
기후위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시민교육」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교육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에서는 2026. 9. 11.(금) 까지 신청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기 간 : 2026. 9. ~ 11. ㅇ 대 상 : 아파트, 경로당 등 지역 내 주민(회당 15~20명 내외) ㅇ 내 용 :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생활…
광산구, 기후행동활동가 실전형 역량강화 교육 운영
교안 개발·강의 시연까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026 광산구 기후행동활동가 실전형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시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에 신청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팀별 교안 개발과 강의 시연 과정을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