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기아-삼성, 기후취약계층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전남광주특별시민과 지역 대표 기업인 기아·삼성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기아 오토랜드 광주, 삼성전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폭염 대비 취약계층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황기연 행정부시장과 김승현 기아 오토랜드 광주 안전시설실장, 정혁준 삼성전자 생활가전 광주지원센터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읍시, 2030년까지 기후위기 대응 이행안 마련… 30개 과제 추진
□ 정읍시, 2030년까지 기후위기 대응 이행안 마련… 30개 과제 추진 정읍시가 최근 잦아지는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적용할 30개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유호연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읍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계획은 기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