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내 최대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내 최대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국민성장펀드 제1호 메가프로젝트…390MW 규모·3조 4천억 원 투입– 주요 기자재 97% 국산화 등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기여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식을 개최하고, 3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390M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착공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성환…
대한민국 환경대상 자원순환 부문 대상 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9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환경대상’ 자원순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 분야 시상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개인 등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착수– 기후부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3년간 224억 원 투입– 고흥·강진 스마트팜에 태양광 500KW급 K-스마트팜 실증모델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공지능(AI) 영농형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원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관리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태양광 분야)에…
곡성군, 섬진강유역환경청 설치 필요성 토로
전남 곡성군은 지난 17일 섬진강 유역의 이·치수와 수질·생태 관리 현장점검을 위해 섬진강 침실습지를 방문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기자단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며 유역 차원의 통합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곡성군은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기자단 18명을 대상으로 섬진강 유역의 특성과 환경 현안을 설명하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의 당위성을 건의했다. 군은 섬진강이 영산강과는…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대전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및 접수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제도로, 대전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과 제도 안내, 신청 접수 지원, 수급자 현황 관리 등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