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학교와 가정 잇는 기후교육 첫걸음
정읍시, 학교와 가정 잇는 기후교육 첫걸음 정읍시환경교육센터가 교사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달 28일 소성초등학교 과학실에서 관내 교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학부모·교사 연계 환경교육 모델 구축’ 사업의 첫 교사 연수를 열었다. 연수는 ‘기후위기 시대의 학교 교육-교사가 여는 질문, 수업, 학교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