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설계의 궤적, 3D 디지털 아카이브로 부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12일(수)부터 11월 30일(월)까지 아르코예술기록원 서초동 본원 열람실에서 소장기록물 기획코너 《원 테이블: 7. PAPER TO SPACE, 한국관》을 개최한다. 이탈리아 베니스 자르디니 공원에 소재한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이하 ‘한국관’)은 한국 건축가 김석철과 이탈리아 건축가 프랑코 만쿠조(Franco Mancuso)의 협업으로 설계되었으며, 경사지라는 입지 조건과 현지 당국의 엄격한 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