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희망의 씨앗’으로 생명나눔 가치 알려
김제시는 제9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17일 김제 전통시장 일원에서 김제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희망의씨앗’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은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생명나눔 주간 행사로‘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6조의2’에 따라 장기 등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이다. ‘희망의 씨앗’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