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국가공급망 거점 육성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기초원료·핵심소재 중심의 국가 공급망 거점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645만 평 규모로 지정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를 계기로 정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고,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기업 투자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그룹 등 기존…
전북자치도, 성장엔진 본격 시동으로 지방주도 성장 선도 – 지역 강점과 기업투자 연계, 전북형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 –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도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후속 조치로, 지방정부가 주도해 성장엔진 육성에 속도를 내고 기업 투자를 지역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와 13개 지방정부 부단체장을 비롯해…
군산시, 첨단전략산업 기업 간담회 개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8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차전지, 반도체, 로봇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 관내 기업 및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재준 군산시장의 주재로 관내 첨단전략산업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투자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간담회에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과 반도체·로봇 관련 기업 관계자, 군산시·유관기관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차전지,…
“새만금을 기업투자 활성화 전진기지로 만든다”
– 한성숙 총리, 취임 후 첫 전북 방문, 새만금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 청취 – 현대차 투자를 계기로 피지컬 AI,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방안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7.24일(금) 취임 후 전북 첫 방문지인 새만금을 찾아 새만금 입주기업과 피지컬AI 관련기업 및 전문가, 정부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투자활성화 기업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와 새만금 발전…
해남군, 민선9기 첫 걸음은‘미래산업’ RE100국가산단 유치 총력전
해남군, 민선9기 첫 걸음은‘미래산업’RE100국가산단 유치 총력전 명현관 군수, 산업부 방문“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 조속 통과 힘 모아주길” 민선9기 출범이후 첫 중앙부처 방문에 나선 해남군이 RE100국가산단 지정과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등 현안 과제를 적극 건의하며, 미래산업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에 앞서 명 군수는 직원정례조회를 통해“그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 민선9기 새로운 마음으로 과감히 혁신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