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父子)가 함께 잇는 나눔…목포복지재단에 성금 1,500만 원 기탁
– 송하전업사·신협종합상사, 부자(父子)가 함께 실천한 따뜻한 나눔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11일 송하전업사(대표 박영동)와 신협종합상사(대표 박상배)가 목포복지재단에 이웃사랑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송하전업사를 운영하는 박영동 대표와 그의 아들인 신협종합상사 박상배 대표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시정방침인 ‘체감하는 생활복지’ 실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30일 군산시에 위치한 해전산업㈜에서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4차 행사를 열고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양시, ㈜태운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 실천
– 광양시 대전환 동참, 임직원 100명에게 격려금 5,000만 원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 –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상생 실천, 감사의 뜻 담아 동참식 개최 – 광양시는 7월 24일 시청 만남실에서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동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참식은 ㈜태운이 광양시 대전환 정책에 동참해 2026년 상반기 임직원 격려금 5,000만 원(100명에게 인당 50만 원 상당)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