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산업현장 최고 숙련기술인 ‘명장’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술인을 우대하기 위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장’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올해 명장은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총 10명 이내로 선정하며,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받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장’은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숙련기술의 발전과 전수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신청 자격은 ▲해당 분야 15년 이상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