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학생들, 전국기능경기대회서 기술력 빛내
전북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기술력을 빛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지난 8월 22~28일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북직업계고 선수단 84명이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우수상 6개, 장려상 17개 등 21개 직종에서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는 폴리메카닉스, 금형, 기계설계/CAD, 프로토타입모델링, 산업제어, 메카트로닉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전북자치도 선수단 우수한 성과 거둬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전북자치도 선수단 우수한 성과 거둬 이미지(2)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전북자치도 선수단 우수한 성과 거둬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북 선수단이 총 45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최근 5년 이래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북 선수 100명이 자동차정비 등 34개 직종에 출전해 금메달…
목포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고 최종 지정…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반도체·AI·에너지 융합 분야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기반 마련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를 거쳐 신규 마이스터고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목포는 반도체·AI·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목포공업고등학교는 반도체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분야를 융합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술인재 중심 4대 창업도시, 유망 창업기업 지원 본격화!
– 대구·광주‧대전·울산, 지역 내 창업기업 및 이전 희망 기업 278개사 대상 최대 4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춰 지원대상과 선정방식을 직접 설계하는 지역 주도형 모델 첫 도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이리공업고,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2028년 전환
이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지정 마이스터고로 재탄생한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는 전날 열린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에서 이리공업고가 AI+이차전지 마이스터고 전환에 대한 최종 지정·동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계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체와 함께 설계·운영하는 학교로, 졸업과 동시에 우선 취업하고 일하면서 배움을 잇는‘선취업·계속학습’을 통해 기술 명장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고교 직업교육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