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미래차 편의·안전부품 기술고도화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손잡고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편의·안전 부품 기술고도화’에 시동을 걸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분원에서 ‘미래자동차 편의·안전 기술고도화 사업 첫 운영위원회’를 열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1차년도 장비 구축·기업 지원 및 협의체 운영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운영위원회는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청장, 박선우 광주지역산업진흥원장, 성백섭 조선대학교 교수, 박준열…
산학연 협동프로그램 기술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 기업 실무자 간담회 개최
일시: 2026-08-13 ~ 참석자: 기업 실무자 등 50여명 안녕하세요, 기술사업화팀입니다! 오늘 「산학연 협동프로그램(K-ILP) 기술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참여기업들이 사업을 보다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계획과 향후 추진일정, 사업비 집행기준 등 주요 실무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3개 기업에 혁신기술 실증 기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도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1월까지 43개 기업에 혁신기술 실증 기회를 맞춤 지원한다.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은 혁신기술과 시제품을 보유하고도 실증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장소와 비용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이 사업으로 총 103개 기업을 지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 43개 기업에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5월과 7월 두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