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국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개소
– 30실 규모 입주 시작,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 정주여건 개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농어촌 간호인력 주거지원…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10일 개소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영암·진도·신안에…
부안군 일자리센터, 2026년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추가 모집
부안군 일자리센터는 관내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이 주관하고 센터가 수행하며 군 관내에서 근로자 기숙사를 임차해 운영 중인 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근로자 1인당 월 17만원의 기숙사 임차비를 최대 5개월간 지원하며 총…
밥 먹고, 쉬고, 머무는 산단으로… 남원 광치복합문화센터, 산업단지 근로자 생활거점으로 안착
남원 광치1·2농공단지에 근로자들이 일하고 쉬며 생활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남원시는 광치1·2농공단지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더 편리하게 생활하고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도록 광치복합문화센터를 조성했다. 남원시는 총사업비 75억 원을 들여 2025년 11월 광치산업1길 9 일원에 광치복합문화센터를 조성했다. 이 시설은 부지면적 3천556㎡에 건축면적 766.53㎡, 연면적 1천894.34㎡ 규모이며, 문화시설과 기숙사로 이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