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조선대 교직원?동문과 ‘고향사랑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조선대학교 교직원 및 동문과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남구는 7일 “오는 25일 구청 1층 열린민원실에서 조선대학교와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 노년맞이(웰에이징) 기부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