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사회연대경제조직과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
– 기본소득을 활용한 지역순환경제 구축, 면 지역 창업 활성화 논의 – 전남 곡성군은 22일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곡성군-곡성지역자활센터, 기본소득 사용 촉진 위한‘이동점빵’ 본격 운영
곡성군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을 촉진하고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 입면 매월마을을 시작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3천만 원으로 추진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내 생활필수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 사막’ 문제를 완화하고, 자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동점빵은 라면,…
순창군, 13일 ‘제2회 풍구장터’ 개최… 상생과 화합의 장 열린다
순창군 풍산면에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풍산면주민자치협동조합(대표 구준회)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풍산면 산울림센터 일원에서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한 ‘제2회 풍구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순창 관내 사회연대경제 기업 및 공동체 30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최근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