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 위해 공동 민·관 협력 강화
김제시가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공동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 시는 20일 정성주 김제시장, 전북은행 박춘원 은행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기업후원실장,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치우 과장,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고선옥 센터장 등「프로젝트 169」협력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프로젝트 169」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프로젝트 169」사업 추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