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상 구체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핵심 전략산업인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유치 및 조성을 위해 선진 기반시설 벤치마킹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일 민형배 시장과 실·국·본부장 등 주요 간부 20여명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30년 첫 양산을 목표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신속하게 준비 중이다. 이번 방문은 이 같은 상황에서 실제 대규모 팹(Fab) 운영과…
고흥군, 우주산업의 미래… 고흥가는 철도에 달렸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계기… 국가 우주산업 성장 뒷받침할 철도교통 기반 확충 시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흥 우주선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7일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은 대한민국의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면서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는 고흥의 전략적…
「새만금국제공항」 새만금 도약 위한 핵심 기반시설… 신속한 정상화 필요
「새만금국제공항」 새만금 도약 위한 핵심 기반시설… 신속한 정상화 필요 이미지(2) 「새만금국제공항」 새만금 도약 위한 핵심 기반시설… 신속한 정상화 필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새만금국제공항이 지역 발전과 새만금 경쟁력을 높일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조속한 사업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원택 도지사는 7일 도청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새만금국제공항은 단순한 지역 공항 하나를 짓는…
산학연 협력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으로 전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산학연 협력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으로 전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 탄소복합체 가상공학센터 10월 중 개소·전북대 산학융합플라자도 준공 앞둬 – 신산업 분야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으로 기업 지원·기술혁신·인재 양성 거점 역할 기대 ○ 전주시가 탄소산업과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시는 지역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할 신산업 혁신 거점인 ‘탄소복합체…
옛 전방·일신방직 개발 공공기여금 1차분 154억원 납부…전남광주특별시 “방직공장터 개발 공공기여 본격 이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자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공공기여금 3000억원 중 주상복합2 1차분 154억원을 납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납부는 지난 2024년 7월 광주광역시와 민간사업자 간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이다. 전체 공공기여금 5899억원 중 2899억원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을 사업자 부담으로 기부채납하고, 현금 3000억원은 공공시설 등 설치를 위해 착공부터 준공까지 5년에 걸쳐 분납하기로 했다. 이에…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공사(1공구) 보상계획 열람 공고 홈페이지 게재
1. 새만금개발청 기반시설과-1594(2026.9.14.)호 및 부안군 건설교통과-104382(2026.9.23.)호와 관련입니다. 2. 새만금개발청에서 시행하는「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공사(1공구)」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한 보상계획을「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제15조(보상계획의 열람 등)에 따라 붙임과 같이 공고문을 우라 자치도 홈페이지에 게재하오니 관련 업무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세한 사항은 부안군…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0억 5천만 원 ‘추석 전’ 지급 완료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0억 5천만 원 ‘추석 전’ 지급 완료 피해 군민 524명 대상… 국시비 교부 전 군 예비비 선투입해 신속 지원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지난 8월 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추석 명절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전격 완료했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8월 28일~9월 1일) 피해를 입은 주민 524명을 대상으로…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전력 3.1GW, 용수 일 15만t 2028년까지 공급, 부지 2027년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주요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키로 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최대한 앞당기는 전격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
전남광주특별시-장성군, ‘앰코 반도체 추가투자 지원’ 업무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앰코의 반도체 추가 투자유치를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반도체 공장 증설의 발목을 잡았던 폐수처리 문제를 두 지자체가 속도감 있게 행정 절차를 진행키로 한 것이다.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효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은 18일 무안청사에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반도체 공장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반도체 폐수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한종 장성군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지정 위해 10개 기관 ‘맞손’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지정 위해 10개 기관 ‘맞손’ 이미지(2)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지정 위해 10개 기관 ‘맞손’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의 대규모 재생에너지와 산업용지, 현대차그룹의 투자를 연계해 RE100 산업거점 조성에 속도를 낸다. 도는 8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현대차그룹, 한국전력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기본계획 수립 TF’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 5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입주 의향을 내비친 투자협약 기업이 9일 현재까지 98곳(32만 평)으로 산업시설용지의 50%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무안 국가산단이 충분한 기업 실수요와 사업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같은 성과는 기본계획 단계에서 확인한 기업의 입주의향을 구체적 투자계획으로 발전시킨 결과라는 분석이다. 앞서 통합특별시와 무안군은 입주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규모와 입주 시기, 필요 부지 등을 지속해서…
무안군, 국가산업단지 추진 TF팀 설치
– 기업 유치·기반시설·정주여건 마련 등 산업단지 조성 선제 대응 – – 국방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유관 부처·기관과 긴밀한 공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달 분산에너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에 따른 관련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산단 TF팀’을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국가산단 TF팀은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요구되는 각종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 입주기업 유치, 기반시설 확충, 주민 의견 수렴 등…
부안군,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대응신규사업 발굴 총력
새만금 부안권역 산업용지 최종 확정 전 부안군 의견 적극 반영 주문 민선 9기 실행과제 구체화 및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상황 점검 당부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2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부서별 대응과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권 군수는 “지난 20일 새만금개발청에서 발표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새만금사업 35년 역사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 용수사업 예타 면제 의결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인 용수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총 6조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이 의결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일원에 조성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반도체 용수 구축 예타 면제와 통합재정 지원 의결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을…
김재준 군산시장, 새만금개발청장 만나 새만금 핵심 현안 논의
김재준 군산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양 기관장이 처음 만나 새만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해 새만금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
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 2027년부터 노후주택 정비·기반시설 확충 등 단계적 추진 – –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병행…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익산시가 낭산면 장암마을의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선다. 익산시는 낭산면 장암마을이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해남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서남해안 관광거점 기반 마련
해남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서남해안 관광거점 기반 마련 1일 1,500톤 처리 규모 시설 운영,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기대 해남군은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단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다.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13억원을 투입해 1단계 계획 용량인 1,500톤/일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조성했다. 지난 6월 30일 시설공사를…
함평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전남 함평군은 “대통령 소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손불면 양재1리 장재·호암마을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기초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손불면 장재·호암마을은 노후화된 생활 환경으로 인해…
김제시,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 방안을 담은 종합정비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주지 화평 스님, 망해사 주지 우림 스님, 전 국가유산청장을 역임한 김종진 청장, 자연유산위원회 이상석 위원장과 윤주 위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교육과정(아카데미) 운영
군산시는 20일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교육과정(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교육과정(아카데미)는 지난 5월 16일 실시된 제1차 교육과정(아카데미)에 이어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일상 속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아동권리 증진 방안을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에서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가 ‘우리 동네 기반시설 조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기반시설과 관련…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반시설 현장 점검 나서
– 진모지구 공정·안전관리 점검… 19일 교육·상공인 등 각계와 정책 논의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는 지난 18일 민선 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이하 기획위원회) 소속 세계섬박람회특별분과(이하 특별분과) 및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진모지구를 찾아 기반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서 당선인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강한…
무안군,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3년 연속 수상 – 무안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어촌뉴딜300사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집행실적과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무안군은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안성면 공정리 에코빌리지’ 조성 박차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리에서 추진 중인 ‘에코빌리지 2차 조성 사업’이 적극행정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단독주택 40호 규모(부지면적 56,747㎡)에 친환경 신규마을이 조성된다. 무엇보다 은퇴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절토·성토를 통해 용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