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민의 삶을 기록하다…김제, 기억의 조각을 잇다 전시회 개최
김제시는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스마트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김제, 기억의 조각을 잇다’ 전시회가 지평선 복합어울림 창업지원센터(동서로 173)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지난 9일부터 운영 중이며, 오는 16일 오후 4시에는 마을기업 현판식과 함께 전시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집안의 60년 생활사 담은 기록물, 전주의 역사로 보존
집안의 60년 생활사 담은 기록물, 전주의 역사로 보존 – 시, 29일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출품된 34건 378점 심사 결과 발표 – 한 가족 생활사 문서류 일체 ‘최우수’,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 승차권 등 이색 자료 접수 ○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아버지와 8남매의 상장, 성적표, 졸업장, 표창장, 도민증, 병역수첩에 이르기까지 한 집안의 역사가 간직된 100여 건의 일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