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 대비 기록물 침수 피해 모의훈련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교 기록물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자 23일 부안 한지체험관에서 ‘2026년 기록물 침수 피해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학교 내 기록물 침수 피해 위험이 커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중요 기록물의 소실을 방지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3월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소속 기록연구사들로 새롭게 구성된 ‘기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