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기관 22곳→11곳으로 통합…우선 12곳→6곳 통합 명칭‧방식 확정 입법절차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공공기관 통합이 가시화하고 있다. 22개 공공기관이 11개로 통합키로 했으며, 우선 12개 기관이 협의를 거쳐 6개 기관으로 통합방식을 확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배미경 대변인 주재로 ‘공공기관 통합 브리핑’을 열고 통합방식 확정 공공기관 및 추진과정을 발표했다.통합특별시는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을 조정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7월부터 공공기관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