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김제시는 4일 김제시 일원에서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김제마루맘」단원 23명이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아동친화적 양육문화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제마루맘」은 아동친화정책에 관심이 높은 육아맘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민 서포터즈단으로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의 4대 기본권인 생존권·발달권·보호권·참여권에 대한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