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7년 재해예방사업’3개지구 선정… 총 708억원 확보
김제시는 2027년 재해예방사업 신규사업으로 3개 지구가 선정되면서 총 708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이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특히, 정 시장은 지역의 재해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의 국가예산 반영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으며, 박 의원 또한 국비…
전북자치도, 2027년 재해예방사업 국비 1,475억원 확보…40% 증가
전북특별자치도는 2027년 재해예방사업을 위한 국비 1,475억 원(전국 대비 12.7%)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올해 1,054억 원보다 40% 증가한 규모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재해예방사업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내년 신규사업 국비 확보액은 총 154억 원으로, 26개 지구가 새롭게 사업에 들어간다. 분야별로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10개 지구 95억 원(총사업비 3,718억 원) ▲재해위험개선사업 6개 지구…
2025년 우기 대비 급경사지 점검결과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제5조(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점검)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의2에 따라 급경사지 안전점검 시행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2026 우기 급경사지 안전점검…
광양시,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운영… 현장에서 답 찾는다
– 급경사지·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 등 시민 안전·생활과 직결된 현장 6곳 방문 – – ‘찾아오는 민원’에서 ‘찾아가는 시정’으로… 현장 중심 소통행정 본격 추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5일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 6곳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은 기존의 ‘찾아오는 민원’…
계화 양산지구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실시계획 고시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제13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7조에 따라 「계화 양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실시계획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첨부파일…
여수 금오도 비렁길, 더 안전한 길로 새단장
– 7월 3일부터 일부 구간 통제… 노후 시설·급경사지 정비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금오도 비렁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금오도 비렁길 정비사업’에 나선다. 금오도 비렁길은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기암절벽을 따라 조성된 여수의 대표 해안 탐방로로, 연중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시는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노후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