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금정면,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거 안전 챙긴다
– 복지기동대,의용소방대,소방서 합동 소방안전용품 설치 및 안전점검 – 영암군 금정면(면장 노재영)이 지난 2일 금정면복지기동대, 남·여의용소방대, 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취약계층 위기가구 26가구를 찾아 소방안전용품을 설치하고 주거 안전을 점검했다. 이번 활동에는 금정면복지기동대 김영택 대장을 비롯한 대원 5명과 남·여의용소방대 민병우 남대장, 김미화 여대장 등 대원 6명, 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