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3)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주최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지역 금융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 추진 방안과 지역 금융 활성화…
여수시,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3분기 접수 시작
–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융자 추천… 연 4% 이자 2년간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수시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상반기에 이어 3분기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여수시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조건은 2년…
김제시, 중소기업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금융부담 완화 위해‘이차보전사업’맞손
김제시가 중소기업은행과 협약을 통해 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금융 비용 완화를 위해 본격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시는 1일, 중소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을 골자로 하는 『김제시 이차보전 협약대출 금리우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제시와 중소기업은행의 굳건한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비용을 덜어주는데 목적을 두고…
순천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3분기 신청 접수
– 7월 6일부터 7일까지 접수… 3천만 원 한도, 연 5% 이자 2년간 지원 – 순천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3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약정 이자율 중 연 5% 이내의 대출이자를…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 결과 발표
– 장애인기업 수 17.5만개(전년대비 +0.5%), 종사자 수 58.7만명(전년대비 +1.4%)– 매출총액 70.2조원(전년대비 +0.8%), 영업이익 6.6조원(전년대비 +1.5%)– 장애인기업이 희망하는 지원 정책은 금융 지원(71.3%), 세제지원(49.8%), 판로 지원(41.8%) 순으로 조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30일(화)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신용보증제도 혁신 – 정부,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발표 –
– 지역신용보증제도 도입 후 20여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새로운 발전방향 모색 – 보증 책임성 강화, 재보증 안정화 등 위한 전면적 제도혁신 및 구조개선 추진 – ’30년까지 회수불능 채권 2.2조원 정리,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 신설 등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균형적인 보증정책 구현 정부는 6월 19일(금)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소상공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