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상공인 자금지원 1000억 추가 공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소상공인 자금지원 규모를 1000억원 추가 공급한다. 이번 자금 확대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소상공인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옛 광주시와 전남도에 각각 50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공급한다. 이에 따라 올해 소상공인 자금지원은 당초 4000억원(옛 광주시‧전남도 각 2000억원)에서 5000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순천시, ‘민생경제 든든한 지원’… 기업 금융부담 확! 낮춘다
– 최대 7억원 융자, 2년간 이자 지원…기업 자금 부담 덜고 성장 여력 확보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고금리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천시에서 2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경영 자금을 융자받을 경우 시가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최대 5억원,…
김제시, 중소기업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금융부담 완화 위해‘이차보전사업’맞손
김제시가 중소기업은행과 협약을 통해 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금융 비용 완화를 위해 본격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시는 1일, 중소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을 골자로 하는 『김제시 이차보전 협약대출 금리우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제시와 중소기업은행의 굳건한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비용을 덜어주는데 목적을 두고…
전북개발공사 ‘상생펀드’ 순항…모집 목표의 90% 신청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도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성한 ‘지역 상생펀드’가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 전북개발공사는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통해 1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했고, 도내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상생펀드 모집에 나선 결과, 총 10개 기업 모집 목표에 9개 기업이 수요조사 신청서를 제출해 90%의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 지역상생펀드는 공사가 보유 중인 유휴자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