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 위해 공동 민·관 협력 강화
김제시가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공동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 시는 20일 정성주 김제시장, 전북은행 박춘원 은행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기업후원실장,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치우 과장,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고선옥 센터장 등「프로젝트 169」협력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프로젝트 169」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프로젝트 169」사업 추진을 위한…
한국고용노동교육원-한국금융연수원, 노동·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과정·콘텐츠·전문가·시설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 이하 ‘교육원’)과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 이하 ‘연수원’)은 8월 13일 노동·금융교육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교육과 금융교육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양 기관이 교육과정과 콘텐츠, 전문 강사 및 시설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급변하는 노동·금융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임실군,‘2026년 전북시민대학 임실캠퍼스’본격 운영… 군민 맞춤형 평생교육 확대
임실군이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전북시민대학 임실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 전북시민대학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시·군, 지역 대학이 협력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지역 대학의 전문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도민 누구나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올해 전북시민대학 지역캠퍼스 운영사업에 참여해 원광대학교,…
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 ‘다다캠프’ 성료
전북대학교 가족센터사업단(단장 윤명숙 교수)이 운영하는 전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해경)가 다문화가정 중학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여름방학 캠프 ‘다다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JB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전북은행 후원으로 마련됐다. 전북지역 학생 40명과 광주지역 학생 40명 등 다문화가정 중학생 80명이 참여했다. ‘다다캠프’는 ‘다채로운 다양한 캠프’라는 의미를 담은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저축은 두 배, 금융역량도 탄탄하게…정읍 청년 74명 재무설계
저축은 두 배, 금융역량도 탄탄하게…정읍 청년 74명 재무설계 정읍시가 지난 25일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 청년 74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재무설계를 돕는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건전한 자산 형성을 유도하고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북청년허브센터 주관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산관리와 재무설계, 소비·저축 전략, 부동산…
금융교육과 가족체험으로 지역사회 적응과 경제역량 강화 지원
김제시와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고선옥)는 지난 11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의 후원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추진되는「프로젝트 169」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와 인근 지역 이주가정을 대상으로‘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금융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가정 부모의 한국 금융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교육과 가족 참여형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전주시-전북신용보증재단-한국금융인재개발원, ‘함께금융 아카데미’ 성공적 추진 위해 ‘맞손’
전주시-전북신용보증재단-한국금융인재개발원, ‘함께금융 아카데미’ 성공적 추진 위해 ‘맞손’ – 9일 전주시장실에서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3개 협약기관, 교육비 매칭 및 금융교육 과정 개발·운영·홍보 등 상호 협력키로 – 청년·소상공인 대상 ‘함께 시작하는 금융상식’ 운영으로 시민 금융역량 강화 기대 ○ 전주시가 시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의 성공적인 추진을…
전주시-KB손해보험, 노년층 금융 역량 높이는 ‘함께금융 아카데미’ 운영
전주시-KB손해보험, 노년층 금융 역량 높이는 ‘함께금융 아카데미’ 운영 – 시, 30일 서원노인복지관에서 KB손해보험과 함께 함께 대비하는 노후금융’ 교육 실시 –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사례 중심 피해 예방·대처법 안내해 안전한 금융기반 마련 ○ 전주시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 대응과 시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인 ‘함께금융 아카데미’를 이어가고 있다. ○ 시는 30일 서원노인복지관에서 만 65세 이상…
익산시, 경제적 자립으로 완성하는 청년친화도시
익산시, 경제적 자립으로 완성하는 청년친화도시 –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자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운영 – – 금융교육과 자산형성 지원 연계…청년친화도시 기반 강화 – 익산시가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역량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지난 27일 익산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전주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본격 추진
전주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본격 추진 – 시, 하반기부터 아동·청소년부터 직장인, 노인세대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금융교육 운영 – 청년 금융자격증 과정 및 특화 분야(기후금융) 교육 신규 도입 등 교육 다양화 – 금융사기 예방부터 자산관리, 노후 준비 등 시민들의 실생활 중심의 교육도 확대 ○ 전주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인…
청년이음전주, 청년 의견 담은 금융특강 성료
청년이음전주, 청년 의견 담은 금융특강 성료 – 시, 청년 설문조사 결과 반영한 실생활 금융교육 운영·청년 맞춤형 특강 확대키로 ○ 전주시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은행과 함께 마련한 금융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시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청년이음전주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특강을 실시했다. ○ 이번 특강에는 박복희 전주대학교 보험금융학과 교수와 최정은 전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강진군, 이동노동자 위한 찾아가는 맞춤교육 성황리 마무리
현장 찾아 맞춤형 교육, 이동노동자 복지 향상 위한 첫걸음 강진군이 15일 성전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당초 강진버스터미널 2층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장시간 운행과 불규칙한 근무시간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이동노동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현장 중심 교육으로 변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