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건축물,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상 ‘금상·은상’ 수상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건립한 공공건축물들이 2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제’ 시상식에서 공공 부문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건축 디자인과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상은 아름다운 건축물 발굴을 통한 건축문화 저변 확대와 창의적 건축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도 대표 건축 시상으로, 사용승인 부문과 계획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에 사용승인 공공부문 금상에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