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축제 둘째 날, 금남로서 세대 잇는 축제 한마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둘째 날인 8일 금남로 일대에서 어린이부터 청년, 중장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금남로 주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꾸미는 ‘충장 꿈나무 축제’를 시작으로 청년 댄서들의 ‘젊음의 행진-충장 댄스 페스타’, 세대를 아우르는 야간 프로그램 ‘충장 발광 나이트’가 차례로 펼쳐진다. 낮부터 밤까지 세대별 추억과 문화를 잇는 무대로 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