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군산시장, 금강미래체험관 현장행정
김재준 군산시장이 15일 금강미래체험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어린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보완하라고 주문했다. 금강미래체험관은 2003년 철새조망대로 문을 연 뒤, 리모델링을 거쳐 2023년 5월 금강미래체험관으로 재개관했다. 3만 1천여㎡ 부지에 본관(조망대)과 기후변화·온난화·해양체험관, 조류공원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관람객은 3만 5천여 명이었고, 올해는 8월까지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에 1만 6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 추석 연휴 ‘남김없는 밥상’ 행사 운영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체험 행사 ‘풍성한 한가위, 남김없는 밥상’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 음식을 적정량 준비하고 남김없이 먹는 생활습관을 배우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추석과 9월 29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식량 손실 및 폐기 인식의 날’을 연계해 명절 기간 증가하기 쉬운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금강미래체험관, ‘친환경(Green) 군산, 지구로운 6월’ 운영
금강미래체험관은 6월 5일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6.5.~6.11.)을 맞아 6월을 ‘환경의 달’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하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친환경(Green) 군산, 지구로운 6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시민은 물론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장, 학교, 지역아동센터, 시니어클럽 등 생활권 곳곳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체험과 교육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