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THE 지속가능성 영향력 평가 ‘세계 49위’
전북대학교가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타임즈 고등교육(THE)이 발표한 ‘THE Sustainability Impact Ratings 2026’에서 세계 49위에 오르며 글로벌 Top50에 진입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 7위, 거점국립대 중에서는 3위다. 이번 평가는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준으로 대학의 연구, 교육, 사회공헌, 국제협력, 대학 운영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올해는 전 세계 1,603개 대학이…
전북대, 2027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급상승’
전북대학교가 18일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주요 지표 전반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북대는 이번 평가에서 국내 23위, 국가 거점국립대학 가운데 3위를 기록했고, 세계 순위도 전년 대비 27계단 급상승해 677위에 랭크됐다. 특히 9개 평가 지표 가운데 6개 지표 점수가 상승하며 연구, 교육, 국제화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QS 세계대학평가는…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사업 기반 3년 간 2,868억 유치
전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최근 3년간 총 2,86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유치하며 전북형 산업도시 구축(JUIC Triangle)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대학 동반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의 권역별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산학연캠퍼스 구축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전북대는 새만금–익산‧정읍–전주‧완주를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