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과, 자율형 보수교육 전문 보육교직원 전문성 강화
전북대학교 아동학과(학과장 김리진)가 올해 개편된 교육부 지침에 맞춰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율형(B형)’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 보육교직원 200여 명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전북대는 올해 보육교사 일반직무교육 3회와 원장직무교육 1회 등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의 전 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해진 교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A형 과정에서 벗어나 교육기관이 현장의 요구에 맞춰 교과목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B형 자율형 방식으로…
양오봉 전북대 총장,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 수상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주고·북중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9월 5일 오후 2시 전주고등학교 개교 107주년 기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 총장은 전북대 교수로 30년간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 대학 행정 전반에서 지역 고등교육 발전을 이끌어 왔다.…
전북대, THE 지속가능성 영향력 평가 ‘세계 49위’
전북대학교가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타임즈 고등교육(THE)이 발표한 ‘THE Sustainability Impact Ratings 2026’에서 세계 49위에 오르며 글로벌 Top50에 진입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 7위, 거점국립대 중에서는 3위다. 이번 평가는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준으로 대학의 연구, 교육, 사회공헌, 국제협력, 대학 운영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올해는 전 세계 1,603개 대학이…
전북대, 2027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급상승’
전북대학교가 18일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주요 지표 전반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북대는 이번 평가에서 국내 23위, 국가 거점국립대학 가운데 3위를 기록했고, 세계 순위도 전년 대비 27계단 급상승해 677위에 랭크됐다. 특히 9개 평가 지표 가운데 6개 지표 점수가 상승하며 연구, 교육, 국제화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QS 세계대학평가는…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사업 기반 3년 간 2,868억 유치
전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최근 3년간 총 2,86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유치하며 전북형 산업도시 구축(JUIC Triangle)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대학 동반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의 권역별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산학연캠퍼스 구축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전북대는 새만금–익산‧정읍–전주‧완주를 잇는…